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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외수주 계약, 원전 관련주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등]

by kjv224 2021.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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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외수주 계약, 원전 관련주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등] 

 

원전 해외수주 계약, 원전 관련주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등]

 

오늘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수조 원 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수주가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내년 초 몇 조 단위 해외 수주 계약으로 협력 기업들한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울 3호기와 4호기 가동 재개를 결정하면서 전력 수급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기도 했다.

 

 

최근 불가리아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지연으로 건설을 포기했으나 EU 측에서 지원 의사를 내비치면서 불가리아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가 다시 부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석탄에 의존하는 유럽 국가들이 탄소중립 목표로 인해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전력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원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있으며, 원전 관려주인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전 해외수주 계약 원전 관련주 정리

 

최근 프랑스에 이어 영국도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핵심 대책으로 원자력 발전을 늘리기로 결정하면서 여러 국가에서 원전을 확대하는 방침을 확립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원전 비율을 높여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대책을 담은 넷 제로 전략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넷 제로란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제로로 만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글로벌 에너제 대란에 대한 우려 속에 운영 중인 원자력 발전소

 

가까운 일본에서도 제 1 원전 사고 이후 가동이 중단된 노후 원전을 재가동하고 현재 개발 중인 소형모듈원자로을 실용화하여 재건축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기후변화 대책으로 인해 원전에 대한 일정 비율을 의지하는 것이 더 많은 기술 발전을 할 수 있다는 발상이 필요하다는 공감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탄소중립 실천 및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는 한전산업

 

처음 소개하는 원전 관련주인 일진파워는 풍부한 경험의 설계 인력과 화공기계 자체 제조능력 및 우수한 시공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89년도에 설립하여 발전설비 제작 및 경상정비, 원자력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써 2008년에 신재생 에너지 분야인 태양광 사업에도 진출한 종합 에너지 기업이다.

 

원자력 및 신재생 에너지 기기 제작 중인 일진파워

 

다음 소개하는 원전 관련주인 한전산업은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화력발전 설비의 운전과 정비, 전기계기 검침사업 등을 바탕으로 국내 전력 및 에너지 산업 분야로 성장하였다. 특히 국내 최초로 환경설비 운영 역무를 수행하고 화석연료의 사용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 기술을 접목한 에너지 사업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서전기전은 1988년에 창립한 이래로 중전기기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신제품 개발을 하여 전력산업의 인프라, 설비의 우수한 전력기기를 꾸준히 생산하였다. 완벽한 품질보증 및 환경경영체제를 통하여 급변하는 세계경영 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고 과감한 연구개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다음은 원전 관련주인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등에 대해 기업개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전 관련주 - 일진파워

 

첫 번째 원전 관련주인 일진파워는 2014년 01월 물적분할 당시 (주)일진플랜트 였으며, 2014년 01월 07일 (주)일진에너지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꾸준한 연구개발 등으로 각종 면허 및 인증을 획득하여 화공기기 제작, 플랜트 경상정비, 유지보수 등을 해오다 2002년 한국남부발전(주)하동화력 경상정비공사를 수주하여 본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하였다. 일진파워는 축적한 기술력의 민간정비회사로 성장하였고 향후 해외 발전소 정비시장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진파워 사진 및 차트

 

일진파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국채 과제 주관 기관과 파트너사 관례로써 원자로 및 관련 기기 개발 및 설계, 제작 등에 참여하면서 원전 관련주로 분류된다. 

 

원전 관련주 - 한전산업

 

두 번째 원전 관련주인 한전산업은 1990년 4월 설립된 동사는 발전설비 운전·정비 그리고 전기계기의 검침·송달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석탄취급설비, 환경설비 등 연료환경설비 분야의 운전 및 정비를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부터 인도, 칠레, 태국 등에 기술인력을 파견하여 정비업무를 수행 중이다. 터빈 보일러 주설비 정비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업무수행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한전산업 사진 및 차트

 

한전산업은 원자력 발전소의 운전과 정비 및 전기계기의 검침 송달, SRM이 확대되면서 그 수혜를 받는 기업으로 원전 관련주로 분류된다.

 

원전 관련주 - 서전기전

 

마지막 원전 관련주인 서전기전은 1988년 9월 15일 설립되었고, 주요 목적사업은 고ㆍ저압 수배전반 및 자동제어반 제조 및 판매이다. 서전기전이 영위하고 있는 수배전반 산업은 중전기기 산업에서 전원용 전력기기 산업에 해당한다.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초고압/직류 등 하이엔드(high-end) 전력기기 시장으로의 시장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하여 가시적인 성과 이뤄내고 있다. 

 

서전기전 사진 및 차트 

서전기전은 기존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내 건설사 등의 현장에 납품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 경전철 노선 및 기존 노선 개량사업 등의 수요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력산업기술기준에서 요구되는 원자력품질보증에서 최고등급을 보유하고 있어, 원전 관련주로 분류된다.

 

마무리

세계 각국에서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일본은 원자로 재가동과 소형모듈원자로를 통한 원전 재건축을, 프랑스는 2030 계획을 발표하여 원자력 발전 혁신에 10억 유로 투자를 하는 등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글로벌 원자력 산업이 다시금 관심받기 시작하였다. 원전 관련주인 일진파워, 한전산업, 서전기전 외에 많은 기업들이 관련이 있으며 이들 기업에 대한 장기적인 접근을 긍정적으로 보인다.

 

 

 
 

 

 

투자는 개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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